드디어 기다리던 우분투 64비트용 플래시 플레이어 10.1 버전이 나왔다.
그동안 낮은 버전으로 불안불안하게 사용했지만
나오자마자 libflashplayer.so 바이너리 파일을
usr/lib64/chromebrowser/plugin 에 설치했다.
예전보다 빠르다.. 아직 베타버전이지만
리눅스도 플래시 플레이서 10.1 정식버전이 개발중이라는 것을 알아서 다행이다.. 휴
2010년 9월 23일 목요일
2010년 9월 12일 일요일
2010년 8월 26일 목요일
ubuntu kernel 2.6.35 amd64.deb update!!
리눅스 커널의 최신 2.6.35 버전이 구글이 개발한 두 가지 프로토콜을 이용해 네트워크 트래픽 처리를 한층 가속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한다.
커널이 다음버전인 10.10버전으로 맞춰나왔으나
받아서 설치~
이전 커널 버전인 2.6.32.24 버전은 너무 발열이 심했으나
(laptop mode tools을 설치해도 별로 나아지지 못했음)
지금은 괜찮아진거 같다. 열기도 없고 상당히 안정되어 있음.
RC버전 커널인 2.6.36 은 불안정해서 그냥 2.6.35 버전을 설치해보니
괜찮은거 같다.
커널이 다음버전인 10.10버전으로 맞춰나왔으나
받아서 설치~
이전 커널 버전인 2.6.32.24 버전은 너무 발열이 심했으나
(laptop mode tools을 설치해도 별로 나아지지 못했음)
지금은 괜찮아진거 같다. 열기도 없고 상당히 안정되어 있음.
RC버전 커널인 2.6.36 은 불안정해서 그냥 2.6.35 버전을 설치해보니
괜찮은거 같다.
2010년 8월 12일 목요일
한번 포멧 후 재설치 ubuntu 10.04
usb에 설치한 우분투가 오늘 갑자기 의식 불명상태가 되어버렸다.
나름 실험을 통해 최적화 시켜 잘 사용하고 있었는데 이젠 복구 불능이 되어버려서
할 수 없이 다시 포멧하기로 결정했다.
그 동안 실험을 하면서 이 블로그에 나만의 최적화 팁들을 올려놔서
예전에 비해 훨씬 효율적으로 최적화를 진행할 수 있었다.
이번 설치를 하면서 나름 도전도 해보았는데
가장 큰 진전은 에볼루션 메일을 완전 삭제 시켜버렸다는 것이다.
deborphan 프로그램을 활용해서 의존성관계 있는 에볼루션 프로그램들을
하나하나 지워버리니 그동안 공간만 차지하고 사용하지 않았던 이것이
고스라니 프리용량으로 돌아왔다.
이번에는 swap 공간을 잡지 않았다. 뭐.. 사용하는 것도 없고 게임하는 것도 아니니
그냥 사용해도 무방하기 때문에 그냥 이런 결정을 했다.
근 한달동안 사진 찍고 여행다니고 토익공부하고 이래저래 바빴는데
다시 우분투를 사용하면서 느낀것이나 나름 팁들을 올려봐야겠다.
나름 실험을 통해 최적화 시켜 잘 사용하고 있었는데 이젠 복구 불능이 되어버려서
할 수 없이 다시 포멧하기로 결정했다.
그 동안 실험을 하면서 이 블로그에 나만의 최적화 팁들을 올려놔서
예전에 비해 훨씬 효율적으로 최적화를 진행할 수 있었다.
이번 설치를 하면서 나름 도전도 해보았는데
가장 큰 진전은 에볼루션 메일을 완전 삭제 시켜버렸다는 것이다.
deborphan 프로그램을 활용해서 의존성관계 있는 에볼루션 프로그램들을
하나하나 지워버리니 그동안 공간만 차지하고 사용하지 않았던 이것이
고스라니 프리용량으로 돌아왔다.
이번에는 swap 공간을 잡지 않았다. 뭐.. 사용하는 것도 없고 게임하는 것도 아니니
그냥 사용해도 무방하기 때문에 그냥 이런 결정을 했다.
근 한달동안 사진 찍고 여행다니고 토익공부하고 이래저래 바빴는데
다시 우분투를 사용하면서 느낀것이나 나름 팁들을 올려봐야겠다.
2010년 7월 4일 일요일
온라인 그래픽 편집기
웹상에서 포토샵처럼 이미지를 편집할 수 있는 사이트다.
사진을 올려 놓으면 왠만한 편집들을 수행 할 수 있다. 단축키도 지원되어 편리하게 작업이 가능하고 포토샵과 비슷해서 (물론 기능상 포토샵이나 김프 등에 미치지 못하지만..) 사용자가 이미지를 편집하는데 불편함이 없다. 웹에서 지원하는 그래픽 프로그램 치고 사용해보니 정말 정교하게 잘 만들어진 것 같다.
html5도 완전 정식화 되면 더욱 복잡한 기능 등을 갖춘 webos나 여러 프로그램들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한다. 장점이라면 내 컴퓨터에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아도 인터넷이 연결된 어떤 곳이든지 쉽게 이런 프로그램들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구글이 그런점에서 많이 앞서 나가 있다고 보는데, 크로미움os가 나온다면 구글의 엄청난 검색력과 현재 지원되는 웹 오피스 프로그램 및 사진편집기 유투브 그리고 편리한 메일 블로그
등을 통합할 듯 하다. 그러면 인터넷이 연결된 빠른 os 만 내 컴퓨터에 설치되고 나머지 서비스들은 구글 웹에서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편리 할 것으로 보인다. 그 시작은 크로미움os이라 본다.
Web OS - eyeos

웹 상에서 윈도우 서핑과 문서작성 일정표 등등을 할 수 있는 곳이다.
마치 새로운 운영체제를 컴퓨터에 설치한 기분이 든다.
아직 제약이 많고 또 약간 느린감은 있지만 재미삼아 써볼만 한 듯하다.
로그인 후 메인화면이다. KDE 화면을 보는 듯한 착각이 들정도로 쿨하고 깔끔한 이미지다.
일반 운영체제처럼 실제 문서작성 및 파워포인트 엑셀등을 작성할 수 있다. 그리고 인터넷 서핑도 할 수 있는데 괜찮은거 같다. 메일도 계정등록을 해주면 우분투 에볼루션처럼 읽어올 수 있는 기능이 있다. 하지만 기능상 복잡한 작업은 할 수 없다.
파일들을 올려서 문서 작업 및 그림도 볼 수 있어서 좋은 거 같다. 지금은 웹 os가 대중화가
되지 않았고 단순하고 지원이 미미하지만 적어도 5년 뒤에는 많은 발전을 할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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